
대전 덕암 금속가공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2026년도 사업설명회 진행
지난 9일, 대전 덕암 금속가공 소공인 특화지원센터(센터장 최청림)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원사업 관련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업설명회는 ▲국가 정책자금 안내 및 상담, ▲백년소공인(명인)과 1:1 맞춤식 도제교육, ▲AI(인공지능) 문해력 향상 교육, ▲금속가공 제품개발, ▲컨설팅, 마케팅, 인증, 특허출원 지원 등 자율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에 참여한 소공인은 “센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으며, 특히 국가 정책자금 안내와 컨설팅 지원이 실제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광역시 대덕구의 지원으로 (재)대덕경제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센터의 지원사업은 대덕구 덕암동, 상서동, 평촌동, 신탄진동 일부(한절구지로)에서 기계‧금속 가공 제조업(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 C25, C29)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수 10명 미만의 소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소공인별 최대 500만원을(공급기업에) 지원한다.
1차 모집 기간은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방문상담(대덕구 무지니1길 6) 또는 전화상담(☎042-395-6082~3)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